이번 행사에는 영화 <아바타>의 성공 이후 3D 기술의 본격적인 대중화에 나선 관련 기업들의 부스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3D 영화관 등)이 설치된다. 참여 업체는 삼성전자, 잘만테크, 현대아이티, 파티마, 산소기획, 스튜디오 라온, 코하 3D 등 국내외 30여개 회사이다.
또한, 3D 영화 감독 및 프로듀서, 전문가,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와 심포지엄, 관람객들과의 만남 행사 등도 열린다. <폴라 익스프레스>, <베오울프>,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제작한 잭 랩키 프로듀서, 스테레오 픽처스의 CEO 제임스 밀러, 동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이비드 에브너, DDD사 CEO 크리스 이델, SM 엔터테인먼트 김영민 사장, 3D 괴수영화 <7광구>의 김지훈 감독, 현대자동차 4D 광고로 호평 받은 강영만 감독 등이 초청된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로는 3D 영화관이 대표적이다. 이곳에서는 최근 3D 영화 < 2AM SHOW >를 공개한 아이돌 그룹 2AM의 뮤직 비디오, 내년에 개봉될 헐리우드 장편 3D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와 <아서 크리스마스>의 예고편, 다음 달 개봉될 펄프 히어로 영화 <그린 호넷> 예고편, 잭 스나이더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가디언의 전설> 하일라이트 영상, 광주 광엑스포에서 상영되어 주목을 받았던 단편 로봇 애니메이션 <시드 라잇>, 장편영화 <아프리카> 그리고 영구 아트 무비가 <D-워 2>의 테스트용으로 제작한 5분가량의 <D-워> 3D 변환 영상 등이 상영된다.
이외에도 무대행사인 3D 게임 배틀, 3D 촬영 체험, 3D 동화책, 퀴즈 이벤트, 국내외 3D 기업들의 기술력을 홍보하는 3D PR 타임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세미나와 심포지엄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석 신청을 할 수 있다(각 선착순 200명).
서울국제3D페어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된 공식 웹사이트를 참조하시라.
출처: 공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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